교실에서 온 교육감
19년 교사 출신 교육감이
행복한 교실을 약속합니다.
교육감은 행정만 책임지는 자리를 넘어, 서울의 미래를 설계하는 교육의 최고 책임자입니다.
저는 교사로서 교실을 경험했고, 교장으로서 학교를 운영했으며, 교육지원국장으로서 정책을 설계하고 실행해 왔습니다. 그래서 교육이 왜 바뀌어야 하는지, 어떻게 바꿀 수 있는지를 현장에서 확인했습니다.
지금 서울교육은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입시 경쟁, 사교육 의존, 교사의 위축, 학생의 정서 위기, 공동체 신뢰의 붕괴. 개별 정책으로는 풀 수 없는, 구조 자체를 바꿔야 풀리는 문제입니다.
서울교육은 오랜 성과를 만들어 왔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구조는 더 이상 지속 가능하지 않습니다. 부분적 개선을 넘어 새 판을 짜야 할 시점입니다.
변화는 부분적 개선을 넘어 교육의 방향 자체를 전환하는 것에서 시작합니다. 교육과정·평가·복지·행정의 모든 정책을 이 네 축 위에서 일관되게 설계합니다.
서울특별시교육감선거 공식 선거공보 기준 공약 우선순위. 통제에서 지원으로, 암기에서 미래 역량으로. 5대 공약으로 서울교육을 바꿉니다.
변화는 발표만으로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교육감 직속으로 운영되는 4대 TF가 제도·기준·시스템을 설계하고 시범→확산→제도화 단계로 추진합니다.
모든 공약은 임기 1~4년차 단계별 로드맵으로 추진됩니다. 설계와 시범을 거쳐 서울 전역으로 확산하고 정착시킵니다.
전시성·중복사업을 구조조정하고, 행정 효율화로 예산을 재배치합니다. 서울시·자치구·국비를 연계한 협력형 재정으로 추가 부담을 최소화합니다.
경쟁과 서열의 교육을 넘어 성장과 공존의 교육으로. 학생·교사·학부모, 그리고 서울교육 전체가 이렇게 바뀝니다.
19년 교실을 지킨 교사,
혁신·미래학교를 이끈 교장,
교육지원국장으로 정책을 설계한 사람. 홍제남.
“교육의 상식, 서울의 미래.”
홍제남 후보는 아이들에게 물려줄 환경을 생각하며 친환경 선거를 실천합니다.